2011년 05월 05일
홍성흔이 롯데에 오기 전에...어느 블로거가...
마지막으로 남았던 FA 선수 홍성흔이 드디어 계약을 체결했다. 계약을 한 팀은 바로 롯데 자이언츠다. 어느정도 예상이 되었던 계약이기 때문에 특별히 놀라거나 충격적인 면은 없었다. 사실 롯데 자이언츠보다 LG 트윈스로 갈 줄 알았는데 LG가 이진영과 정성훈을 먼저 계약하는 바람에 홍성흔은 두산에 남겠구나...했었다. 하지만 두산 베어스의 알 수 없는 소극적인 태도에 홍성흔 본인도 답답했을 것이다.
언론에 나오기로는 홍성흔은 올해 연봉에서 50%가 인상된 2억 7900만원에 1년 계약을 했다고 한다. 이렇게 올해의 FA 시장은 막을 내리게 되었다. 전력을 보강한 팀은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다. 이 두 팀은 FA로 나왔던 선수들까지 팀에 잔류를 시켰고 전력도 보강했기 때문에 내년 시즌을 더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.
홍성흔이 롯데로 가면서 이제 롯데의 포지션은 어떻게 되는걸까? 분명 지금 홍성흔은 포수보다는 지명타자로 나서는 것이 더 낫다. 과연 누가 라인업에서 제외되는 것일까? -_- 나는 롯데 팬이 아니기 때문에 쉽게 말할 수가 없다. 홍성흔이 롯데 자이언츠에 가세하면서 분명 타선은 더 강해질 것이다. 클린업도 짜기 힘들겠다. 올해 주로 나왔던 조성환 - 이대호 - 가르시아, 여기서 홍성흔까지 들어가면...행복한 고민을 해야하는 건가? -_-;; 괜히 부럽구만;;

강민호는 와빼노 이 씨불넘...
롯데의 강민호~ ;;
언론에 나오기로는 홍성흔은 올해 연봉에서 50%가 인상된 2억 7900만원에 1년 계약을 했다고 한다. 이렇게 올해의 FA 시장은 막을 내리게 되었다. 전력을 보강한 팀은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다. 이 두 팀은 FA로 나왔던 선수들까지 팀에 잔류를 시켰고 전력도 보강했기 때문에 내년 시즌을 더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.
홍성흔이 롯데로 가면서 이제 롯데의 포지션은 어떻게 되는걸까? 분명 지금 홍성흔은 포수보다는 지명타자로 나서는 것이 더 낫다. 과연 누가 라인업에서 제외되는 것일까? -_- 나는 롯데 팬이 아니기 때문에 쉽게 말할 수가 없다. 홍성흔이 롯데 자이언츠에 가세하면서 분명 타선은 더 강해질 것이다. 클린업도 짜기 힘들겠다. 올해 주로 나왔던 조성환 - 이대호 - 가르시아, 여기서 홍성흔까지 들어가면...행복한 고민을 해야하는 건가? -_-;; 괜히 부럽구만;;

강민호는 와빼노 이 씨불넘...
롯데의 강민호~ ;;
# by | 2011/05/05 05:47 | 트랙백 | 덧글(0)




